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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환경영화제는 울주산악영화제와의 파트너십을 시작한다. 울주산악영화제에서 제작, 상영한 영화들 가운데 서울환경영화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상영하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 구축된 상호 신뢰에 기초해 앞으로 두 영화제 간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UMFF 상영작 3편(<메루>,<운명의 산: 낭가 파르밧>,<알피니스트>)이 소개된다.

UMFF 초이스

알피니스트 l Alpinist

  • 감독 : 임일진, 김민철 LIM Iljin, KIM Minchul
  • 제작국가 : Korea
  • 제작연도 : 2016
  • 러닝타임 : 83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18 15:30 아트하우스모모2관 GT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알피니스트>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동안 네 번의 상업적 히말라야 원정에 참여한 카메라맨 임일진이 경험한 히말라야를 둘러싼 산악인들의 욕망, 그리고 이들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프로그램노트

산은 이제 거기 있은 지 오래됐다. 여전히 그 이유로 산을 오르는 산악인들도 있겠지만, 개인적 명예와 성공을 위해 등반을 하는 산악인들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고산 초등이 완료된 현재, 많은 원정대들이 신 루트 개척, 기록 갱신, 무산소 등반 등 더 어려운 목표를 향해 치닫는다. 카메라맨 임일진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K2 스팬틱골든피크, 가셔브룸, 촐라체, 에베레스트까지 네 번의 상업적 히말라야 원정에 참여했다. 성공의 단꿈, 더 큰 성공을 위한 모험, 무리한 시도 그리고 이어지는 죽음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반복된다. 영화는 관찰자의 시선으로 산악인들이 그 위험을 자초한 것인지는 아닌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제껏 말해진 적 없는 한국의 상업적 원정 등반의 현실을 파헤친 다큐멘터리.

- 감독
임일진, 김민철 LIM Iljin, KIM Minchul
임일진, 김민철 LIM Iljin, KIM Minchul

임일진은 1988년 한국외대 입학과 함께 등반을 시작했다. 중퇴 후 일본으로 건너가 클라이밍 영상제작을 시작했고, 2007년부터 본격 산악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한 원정을 시작했다. 김민철은 네덜란드에서 단편영화 미술부를 시작으로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영상 작업에 참여해왔고 홍대 클럽의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는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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