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각 페이지 이름
  • Home >
  • 각 페이지 이름

올해 서울환경영화제는 울주산악영화제와의 파트너십을 시작한다. 울주산악영화제에서 제작, 상영한 영화들 가운데 서울환경영화제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상영하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 구축된 상호 신뢰에 기초해 앞으로 두 영화제 간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UMFF 상영작 3편(<메루>,<운명의 산: 낭가 파르밧>,<알피니스트>)이 소개된다.

UMFF 초이스

메루, 한계를 향한 열정 l Meru

  • 감독 : 지미 친, 엘리자베스 차이 베사헬리
  • 제작국가 : USA
  • 제작연도 : 2015
  • 러닝타임 : 90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20 19:30 삼성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각자 인생의 굴곡진 시련을 겪은 세 친구들. 이들은 세계 최고의 전문 산악인이다. 그들은 히말라야에서 가장 위험하고 난이도가 높은 봉우리인 메루의 샥스핀을 오르며 복잡한 과거, 내면의 악마, 그리고 자연이 주는 가장 큰 시련에 맞서 싸운다. <메루, 한계를 향한 열정>은 그들의 여정과 불가능해 보이는 탐험에 대한 이야기이다.

-프로그램노트

메루는 히말라야에서도 기술적으로 가장 까다롭고 위험한 산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산 중앙의 직벽 샥스핀은 고산등반, 빙벽등반, 암벽등반 등 모든 등반기술을 요하는 힘든 루트라 많은 산악인들의 도전이 있었음에도 아직 미답봉으로 남아 있다. 2008년 세 명의 미국 산악인들이 메루 등반에 도전한다. 50대의 콘래드 앵커는 자신의 선배이자 멘토인 더그 스텀프가 끝내 이루지 못했던 꿈을 대신 이뤄주고자 후배인 지미 친, 레넌 오즈터크와 함께 등반을 시작한다. 17일의 등반 끝에 바로 눈앞에 보이는 정상. 하지만 기상악화로 셋은 산을 내려오는 힘든 결정을 내린다. 3년 후 재도전. 막내 레넌이 등반 중 뇌졸중을 일으키는 위기가 찾아 오지만 셋은 이에 굴하지 않고 등반을 계속한다. 목숨을 건 도전을 멈출 수 없는 이유, 그리고 선배로부터 후배에게 전수되는 것이 단지 등반기술만이 아니라 순수한 등반정신이라는 것. 세대를 잇는 강한 연대감이 웅장한 산 메루처럼 묵직한 울림을 남긴다.

- 감독
지미 친, 엘리자베스 차이 베사헬리
지미 친, 엘리자베스 차이 베사헬리

사진작가이자 감독인 지미 친은 세계에서 가장 도전적인 탐험가들과 촬영을 진행했다. 그의 사진은 「내셔널지오 그래픽」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엘리자베스 베사헬리는 비교문학을 전공했고 연출작으로 <노멀 라이프>(2003), 사우스바이 사우스웨스트 촬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의 <투바>(2013) 등이 있다.

list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투브
  1. GFFIS2017 카달로그 다운로드
  2. 페스티벌 가이드 다운로드
  3. 상영 시간표
  4. 티켓 안내
  5.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