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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명 환경 운동단체들이 지구의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종종 이러한운동은 상업주의와 결탁하여 이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배제해 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제 환경 운동은한 차원 성숙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이 섹션에서는 기존의 환경 운동에서 비가시화 되어 온 목소리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환경 운동의 비전을 모색하는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물개 사냥을 다룬 세 편의 영화 <마지막 물개 사냥꾼>, <앵그리 이누크>,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는 물개,고래 사냥 등 기존 환경 운동에서 접점이 되는 지점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레드파워의 눈물>, <두 세계가 충돌할 때>는 아메리카 대륙의 개발 역사에서 철저하게 억눌려온 원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복원해 그들의 시각으로 사건을 기술하는 대안적 관점을 제공한다. 드라마틱하면서 사려 깊은 환경 운동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포커스-새로운 환경 운동을 위하여

마지막 물개 사냥꾼 l Sealers - One Last Hunt

  • 감독 : 트루다 바르게 오테슨, 기리 엘리사벳 모테슨
  • 제작국가 : Norway
  • 제작연도 : 2016
  • 러닝타임 : 98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19 13:30 삼성홀 GT
2017-05-24 14:30 아트하우스모모2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바다, 빙하, 매서운 추위가 지배하는 북극의 왕국에서 선장 비에른과 일등 항해사 에스펜은 유일한 동료이다. 물개사냥은 이들의 연례행사다. 20세기 초반 노르웨이에는 200척이 넘는 물개 포획선이 있었지만 지금은 단 한 척 남아 있다. 국제적 비난과 EU의 물개 관련 제품 금수조치에 따라 이 산업은 거의 사라졌지만, 노르웨이의 마지막 물개사냥꾼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프로그램노트

바다, 빙하 그리고 매서운 추위가 지배하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세상. 비에른과 에스펜은 급작스런 폭풍이 몰아치고 북극곰이 살고 있는 왕국에서 서로를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동료이다. 지금까지 물개 사냥은 나이 많고 고집센 선장 비에른과 그의 일등 항해사 에스펜의 연례 행사였다. 20세기 초반에는 200척이 넘는 노르웨이 물개 포획선이 활동했지만 지금은 단 한 척 만이 남아 있다. 강력한 국제적 비난과 EU의 물개 관련 제품 금수 조치에 따라 이 산업은 거의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선장과 항해사는 포기하지 않았다. 노땅과 풋내기로 이루어진 이 엉성한 팀은 극지방 빙하를 향한 위험한 여행을 시작한다. 이들은 노르웨이에 남아있는 마지막 물개 사냥꾼이다.

- 감독
트루다 바르게 오테슨, 기리 엘리사벳 모테슨
트루다 바르게 오테슨, 기리 엘리사벳 모테슨

기리 엘리사벳 모테슨은 노르웨이 북쪽의 한 작은 마을에서 고래 고기와 대구를 먹으면서 자랐다. 트루다 바르게 오테슨은 노르웨이 남부 출신으로 농사를 짓는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그들은 Koko Film을 결성하여, 현장에서 공동 연출을 한다. 두 감독 모두 인류학 관련 영화제작을 공부하였으며, 인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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