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각 페이지 이름
  • Home >
  • 각 페이지 이름

전 세계 유명 환경 운동단체들이 지구의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종종 이러한운동은 상업주의와 결탁하여 이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배제해 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제 환경 운동은한 차원 성숙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이 섹션에서는 기존의 환경 운동에서 비가시화 되어 온 목소리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환경 운동의 비전을 모색하는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물개 사냥을 다룬 세 편의 영화 <마지막 물개 사냥꾼>, <앵그리 이누크>,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는 물개,고래 사냥 등 기존 환경 운동에서 접점이 되는 지점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레드파워의 눈물>, <두 세계가 충돌할 때>는 아메리카 대륙의 개발 역사에서 철저하게 억눌려온 원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복원해 그들의 시각으로 사건을 기술하는 대안적 관점을 제공한다. 드라마틱하면서 사려 깊은 환경 운동의 비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포커스-새로운 환경 운동을 위하여

광장의 닭 l Chicken in the Square

  • 감독 : 황윤 HWANG Yun
  • 제작국가 : Korea
  • 제작연도 : 2017
  • 러닝타임 : 12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20 10:30 삼성홀 GT
2017-05-22 16:30 아트하우스모모1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광장에 닭의 이미지가 넘쳐난다. “닭근혜”, “닭치고 탄핵”, “닭 잡자”. 박근혜 퇴진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려 있는 사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동박새(동물혐오없는 박근혜퇴진과 새로운 민주주의를 만드는 사람들)’는 닭 혐오에 맞서고, 살처분 당한 생명들을 위해 위령제를 연다.

-프로그램노트

- 감독
황윤 HWANG Yun
황윤 HWANG Yun

‘인간-비인간’, 동물의 관계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다. <작별>(2001), <침묵의 숲>(2004), <어느 날 그 길에서>(2006) ‘야생 3부작’은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우수상,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등을 수상했고, 2015년 극장개봉작인<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서울환경영화제 대상을 수상했다. 한겨레, 경향신문에 정기 칼럼을 썼다.

list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투브
  1. GFFIS2017 카달로그 다운로드
  2. 페스티벌 가이드 다운로드
  3. 상영 시간표
  4. 티켓 안내
  5.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