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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발효된 파리 기후 협약은 기후 변화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세계 195개 국가들이 참여해 발효된 조약이다. 그러나 파리 기후 협약이 체결된 지 2년이 지나지 않아 미국 등 핵심 국가들의 기후변화 정책은 후퇴를 거듭하고 있고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지구촌의 약속 역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기후변화 섹션에서는 화석 연료 사용, 화력 발전소 가동 등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 먼지를 비롯해 기후 변화가 우리 삶에 야기한 문제들을 점검하고 청정한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물과 식량 부족, 기상 이변, 해양 오염, 멸종, 전쟁 및 난민 문제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근본적으로 기후변화에 있다고 주장하는 <종말의 시대>를 비롯해서 국제경쟁 부문에서 소개되는 <너의 작은 노랑장화>,<석탄재 속 오하이오>,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미셸 피티오 감독의 <테라>, 단편 영화 <수중도시> 역시 미시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기후 변화가 야기한 문제들을 제기하는 영화들이다.

기후변화

수중도시 l The Rising

  • 감독 : 루스 루시에요, 유이스 미라스 베가 Luz RUCIELLO, Lluís Miras VEGA
  • 제작국가 : Argentina
  • 제작연도 : 2016
  • 러닝타임 : 14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19 17:00 아트하우스모모2관
2017-05-23 19:30 아트하우스모모2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강은 나날이 불어나고 아무것도 자연을 멈추게 할 수는 없다. 길은 막혔고, 가게들은 문을 닫았고, 많은 가족이 집을 떠났다. 풍경은 변했다.

-프로그램노트

- 감독
루스 루시에요, 유이스 미라스 베가 Luz RUCIELLO, Lluís Miras VEGA
루스 루시에요, 유이스 미라스 베가 Luz RUCIELLO, Lluís Miras VEGA

루시에요는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에서 이미지와 사운드디자인을 전공했으며 단편 <Seis Horas Asi>로 프랑스 14회 툴루즈남미영화제 오픈스크린 섹션에 선정되었다. 2011년에 공동연출한 밴드 로익솝의 뮤직비디오는 제네로 TV에서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베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태생으로 이미지, 사운드디자인, 사진을 전공한 이후 2004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거처를 옮겨서 영화촬영, 비디오, 단편, 광고의 촬영감독으로 10년 넘게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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