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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영화의 흐름에서는 7편의 장편영화와 5편의 단편영화가 소개된다. 특히 7편의 장편영화 가운데 5편은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들이다. 올해는 세계적인 거장감독인 김기덕 감독을 비롯해서 김태용 감독, 황철민 감독, 민병훈 감독 등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화세계를 구축해온 중견 감독들의 출품이 두드러진다. 김기덕 감독의 <스톱>과 김환태 감독의 <핵마피아>는 ‘원자력 발전’이 야기하는 묵시록적 세계를 경고하고 있고, 김정인 감독의 <내 사랑 한옥마을>과 김영조 감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문화관광상품’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진행되는 지역 개발사업 속에서 토착민들이 밀려나고 자본이 그들의 자리를 대신하는 과정을 오랜 관찰을 통해 성실히 보여준다. 황철민 감독의 <해파리의 노래>는 4대강 개발의 문제점을 감독 특유의 영화적 표현으로 풀어냈으며, 박배일 감독은 밀양 송전탑 투쟁을 그린 일련의 작품들에 이어 부산에 위치한 탁주 제조사 노동자들의 투쟁을 그린 <깨어난 침묵>으로 올해 다시 한번 서울환경영화제를 찾았다. 단편부문에는 김태용 감독의 <그녀의 전설>, 민병훈 감독의 <시화공존>, 오민욱 감독의 <적막의 경관>을 비롯해서 두 편의 애니메이션 <소풍>과 <동물도감>이 상영된다.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그녀의 전설 lWhere Mermaids Go

  • 감독 : 김태용 KIM Tae-yong
  • 제작국가 : Kroea
  • 제작연도 : 2015
  • 러닝타임 : 28min
  • 장르 : 극영화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6-05-08 19:30 서울역사박물관
2016-05-10 12:30 씨네큐브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어느 날 유진은 엄마가 없어졌다는 전화에 아들 민호와 함께 급히 제주로 내려온다. 해녀인 엄마가 물질 하던 흔적들이 구석구석 여전한데, 밤새도록 소식이 없는 엄마. 이른 아침 유진은 마당에서 커다란 야생 곰을 발견한다. 자신이 엄마라고 다가오는 곰과 할머니라고 따르는 민호, 모든 게 어안이 벙벙한 유진. 세 사람의 꿈같은 하루가 시작된다.

-프로그램노트

- 감독
김태용 KIM Tae-yong
김태용 KIM Tae-yong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1999), <가족의 탄생>(2006), <만추>(2011)를 연출하였다. 그 밖에도 다큐멘터리, 연극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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