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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하고 대안적인 삶의 양식을 모색하는 작품들을 상영하는 섹션으로 건강한 먹거리, 웰빙, 웰다잉, 슬로우 라이프, 대안적 건축 등 다양한 테마의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가장 많은 작품이 포진된 섹션으로 멸종, 대안농업, 노동의 가치, 독성 화학 물질의 치명성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18편이 상영된다.

지속가능한 삶

독의 순환 l Circle of Poison

  • 감독 : 에반 마스카니, 섀넌 포스트
  • 제작국가 : USA
  • 제작연도 : 2015
  • 러닝타임 : 71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22 14:30 아트하우스모모2관
2017-05-24 10:30 아트하우스모모1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미국정부가 시민의 건강에 해롭다는 이유로 화학물질 사용을 금지하자 회사들은 수출용으로만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독의 순환>은 전세계적인 관점에서 인체에 유해한 농약에 타격을 입은 커뮤니티와 그들의 투쟁을 보여주면서 미국인의 생명만을 소중히 여기는 충격적인 `미국의 정책’을 폭로한다.

-프로그램노트

건강의 위협과 환경에 대한 악영향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는 농약 사용이 금지되었지만, 제조사들은 여전히 이를 수출용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이 정책은 미국인의 생명이 더 가치 있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던져 주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독성 농약이 식품에 잔류하여 전 세계를 순환하다가, 미국으로 수입되는 독의 순환이 발생한다. 영화는 엘리자베스 쿠치니치의 나레이션으로, 지미 카터, 반다나 시바, 노암 촘스키 및 달라이 라마와의 인터뷰를 통해 독성 농약 거래를 통해 기업체가 수익을 올리는 쇼킹한 내용을 폭로한다. <독의 순환>은 세계 적 농약 산업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막강하고, 세계의 식량과 농업 규정과 조건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녔는지 보여준다. 동시에 산업계의 배를 불리는 대신 자신들의 가족과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식량을 재배하는 방법을 찾아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 감독
에반 마스카니, 섀넌 포스트
에반 마스카니, 섀넌 포스트

에번 마스카니는 켄터키 주 루이빌의 변호사 출신 감독이다. 현재 공공참여 프로젝트의 정책국장으로서 미국 전역의 감독, 언론인, 운동가들을 위한 수정 헌법 제1조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섀넌은 플로리다 출신의 감독이자 음식강연자이면서 정원사이다. 에번, 닉과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Player Piano Productions를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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