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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하고 대안적인 삶의 양식을 모색하는 작품들을 상영하는 섹션으로 건강한 먹거리, 웰빙, 웰다잉, 슬로우 라이프, 대안적 건축 등 다양한 테마의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가장 많은 작품이 포진된 섹션으로 멸종, 대안농업, 노동의 가치, 독성 화학 물질의 치명성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18편이 상영된다.

지속가능한 삶

농부들의 어느 좋은 날 l Lands for Freedom

  • 감독 : 폴 쟝 브랑켄, 쟝-크리스토프 라미
  • 제작국가 : Belgium
  • 제작연도 : 2015
  • 러닝타임 : 82min
  • 장르 : 다큐멘터리

상영시간표

상영일자 상영시간 상영관 등급 자막 GT
2017-05-19 10:00 아트하우스모모2관
2017-05-22 16:30 아트하우스모모2관

상영작 정보

-시놉시스

<농부들의 어느 좋은 날>은 관습적인 농경법에 단호하게 등을 돌린 네 농부들의 생생한 초상화이다. 열정적이고 반항적인 이들은 그들의 자유에 종말을 고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저항한다. 유럽과 아프리카의 사계절 풍경 속에서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가진 네 명의 캐릭터들은 같은 언어-지구의 언어를 사용하는 가운데 서로 연결된다.

-프로그램노트

<농부들의 어느 좋은 날>은 21세기의 열정적인 반란군이자 공상가인 네 명의 농부들에 대한 초상이다. 안드레, 주세페, 올가 그리고 레미는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와 아프리카에 각자 떨어져 살고 있지만, 이들은 ‘땅의 언어’라는 같은 언어로 소통한다. 이들은 농공산업(agro-industry)이 사람과 환경에 유해할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기아를 퇴치하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집약적이면서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으로도 실행 가능한 새로운 농법의 선구자인 이들은 확고부동한 신념을 갖고 활동한다.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농법을 통해 2050년 지구가 먹여 살려야 할 90억 명의 식량을 공급한다는 것이다. 사용된 자료 화면(archive footage)은 각 농부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다. 이들의 비전은 로맨틱한 것인가 아니면 혁신적인 것인가? 현실적인 희망인가 아니면 몽상인가? 다큐멘터리는 네 명의 걸출한 사람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새로운 지평을 열고, 필수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복잡한 문제를 드러내는 독특한 통찰력.

- 감독
폴 쟝  브랑켄, 쟝-크리스토프 라미
폴 쟝 브랑켄, 쟝-크리스토프 라미

20년 이상 영화 감독, 기자, 프로듀서로 활동한 폴 쟝 브랑켄과 쟝-크리스토프 라미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 보호라는 맥락 안에서 세계를 먹여 살리는 문제에 대해 탐구해왔다. 토양 오염이 EU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영화들을 제작했다.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벨기에 비영리 법률 조합인 KOAN Production을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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