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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자연관, 우주 관념을 극복하고 인간이 동물,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기존의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확대하여, 지구의 일부로서 인간이 다른 생명체들과 공존해야 함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촉구하는 영화들도 함께 상영된다.

조류 남획으로 인한 새 멸종 위기를 다룬 <텅 빈 하늘>, 모피 생산을 위해 밍크를 사육하는 유럽 모피 농장의 참혹한 사육환경과 동물학대 실태를 고발하는 <인사이드 퍼>, 철창에 갇힌 침팬지에게 인간의 권리를 주자는 취지로 시작된 법정 소송을 통해 ‘동물복지’의 문제를 한차원 끌어올린 <철장을 열고> 등이 소개된다. <아이 엠 더블린>, <훌리건 스패로우>, <킬링 타임>은 휴머니즘적 관점에서 사회적 약자가 처한 부조리한 상항에 렌즈를 댄 작품들이다. <아이 엠 더블린>은 현재 유럽의 뜨거운 감자인 난민 문제를 조망하면서 목숨을 걸고 조국을 떠나온 아프리카 난민들을 더욱 부조리한 상황으로 몰아넣는 ‘더블린 조약’의 문제점을 고발한다. <훌리건 스패로우>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도 아동 성학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선 중국 여성 ‘스패로우’와 함께한 긴박한 시간의 기록이다. <그들만의 만찬>은 동물들의 만찬이라는 알레고리를 통해 그리스 경제 위기를 진단한 영화로 지난 한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뜨겁게 주목 받은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공존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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