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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웰빙-웰다잉, 슬로우 라이프, 대안적 건축 등 지속가능하고 대안적인 삶의 양식을 모색하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섹션이다. 올해 지속가능한 삶 섹션에서는 11편의 장편영화가 상영된다. <나의 언덕이 푸르러질 때>는 치즈 가게, 달팽이 농사 등 각자 소유한 작은 땅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개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땅을 사라>는 대자본에 의한 개발로 땅이 황폐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공동체가 토지를 구매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경작하는 프랑스 어느 마을의 노력을 다룬다. <데어 투 비 와일드>는 자연주의 조경으로 첼시플라워쇼에서 우승한 여성 가든 디자이너의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로 시각적 볼거리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깊은 곳에서>, <호수의 딸>, <살레로>는 광산업 등 20세기형 산업, 개발이 낳은 문제를 차분히 응시하면서 화석 시대의 조종을 울린다.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점보 와일드>는 개발을 위한 자연파괴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환기시키는 영화들이다. 조금 색다른 영화로는 페르난도콜로모 감독의 <환상의 섬>을 추천한다. 아름다운 섬에 모인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각자의 문제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은 이 영화는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충만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지속가능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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