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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소개

국제환경영화경선 심사위원

제리 로스웰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큐멘터리, <익명의 정자 기증자>, <딥 워터> 등을 연출한 제리 로스웰은 <익명의 정자 기증자>, <베코지의 달리는 아이들>로 왕립 텔레비전 상을 받았다.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는 2015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월드다큐멘터리 편집상을 받았고, 2016년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장편대상,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용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영화평론가로 활동해오며 현재 웹진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 및 「씨네21」 섹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성철

「씨네21」 편집장. 2000년부터 영화지 「키노」에서 영화기자 일을 시작하여 영화지 「필름2.0」을 거쳐 2007년부터「씨네21」에서 일하고 있다.저서로『홍콩에 두 번째 가게 된다면』,『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우리시대 영화장인』,『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70가지』,『데뷔의 순간』 등이 있다.현재 민규동 감독과 함께 채널CGV 영화정보 프로그램 <더 굿 무비>에 출연중이다.

한국환경영화경선 심사위원

달시 파켓

영화평론가. Koreanfilm.org 사이트 창립자,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2010) 저자이며 이태리 우디네극동영화제와 스페인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 프로그램 자문을 맡고 있다. 최근 ‘들꽃영화상’을 제정하여 한국 독립영화와 저예산 영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돈의 맛>, <강철대오>에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보스턴에서 태어났고 1997년부터 서울에 살고 있다.

장성란

영화 주간지 「magazine M」 기자. 「스크린」, 「무비위크」를 거쳐 지금도 영화 기자로 살고 있다. 영화 보고 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 아니, 그조차도 제대로 해보려 씨름 중이다.

홍형숙

1987년부터 한국의 대표적인 독립영화단체인 서울영상집단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다큐멘터리 제작사 감어인필름에서 일하고 있다.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를 비롯해서 <변방에서 중심으로>, <경계도시>, <경계도시2>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춤추는 숲>, <소년, 달리다>(감독 강석필)의 프로듀서다. 현재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객원교수, 부산국제영화제 AND 프로그램 멘토, 인천다큐포트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예선심사위원

설경숙

영국 런던의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다큐멘터리 이론 및 제작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불편한 식사>, 등 단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으며 2012년 이후에는 EBS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등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픽션 영화를 중심으로 한 글쓰기와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맹수진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 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전주영화제 및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로도 일했다. 현재 동국대, 추계예대 등에서 강의하면서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등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진실 혹은 허구: 경계에선 다큐멘터리』, 『한국단편의 쟁점들』, 『모크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가 아닌 다큐멘터리』등 다수가 있다.

황혜림

영화사 ㈜메타플레이 프로듀서,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프로그래머.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영화 주간지 「씨네 21」 기자로 일했다. 이후 영화잡지와 일간지, 라디오 등 다수 매체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 영화음악 기고가 및 논객으로도 활동해 왔다. 영국 런던의 버크벡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하고 돌아온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환경영화제와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의 프로그래머를 지냈다. 이후 서울독립영화제의 해외 프로그램 기획을 거쳐 2014년부터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단편 음악 다큐멘터리 <저수지의 개들 - take 1. 남한강 (with 윈디 시티)>(2010)와 <저수지의 개들 - take2. 낙동강 (with 바드&정민아)>(2011), 장편 다큐멘터리 <산다>(2013) 등 독립영화를 제작, 배급하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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