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벤트
각 페이지 이름
  • Home >
  • 각 페이지 이름

언론보도

[한국NGO신문]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환경영화제 대상 수상

2016-05-17

▲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 시상식에서 '국제환경영화경선'부문 대상을 수상한 제리 로스웰 감독     © 백진영
 
 
[한국NGO신문]백진영 기자=지난 5월 10일 씨네큐브에서 서울환경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됐다. 총 7개 부문의 수상작들을 발표한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지난번과 달리 환경에 대한 의미를 넓게 해석하여 관객들에게 더욱 대중적이고 예술적인 영화들을 소개했다.
 
'국제환경영화경선’ 부문에서는 제리 로스웰 감독의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관객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는 그린피스가 세계적인 운동단체로 부상하기 위해 미디어를 어떻게 잘 활용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로 환경운동에 대해 경각심을 알리고 성찰하게 만드는 영화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국에 방문한 제리 로스웰 감독은, “유일하게 알고 있는 한국 영화제가 서울환경영화제이며 관객들이 뽑아준 관객상이 정말 의미 깊게 다가 온다”고 수상평을 남겼다.
 
한국환경영화경선 부문에서는 김영조 감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대상과 관객심사단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4년 가까이 촬영을 하며 부산의 영도다리에서 재개발 상황에 처한 이웃할머니들의 모습을 그려낸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김영조 감독 특유의 여백과 잔잔함을 그려내는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5월 12일 폐막한 제 13회 서울환경영화제는 40개국에서 온 85편을 상영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http://www.ngo-news.co.kr/sub_read.html?uid=85410


list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투브
  1. GFFIS2016 카달로그 다운로드
  2. 페스티벌 가이드 다운로드
  3. 상영 시간표
  4. 티켓 안내
  5. 오시는 길